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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7 14:35 translation/drama

※ 퍼가기 절대 금지


*의역 및 오역 있음


170815 번역 시작

170815 초벌 완료

170816 검수 및 감수

170817 번역 완료


#번역 후기

7월말만 하더라도 의학물인 코드블루 번역하고 있었는데...

왕사 편집본 만들면서 오랜만에 트윗을 시작하니

아무래도 검색을 하게 되더라고

그러다가 우연히 일어 기사를 접했고

무려 올해 2월에 나온 신선하지도 않은 기사일 뿐인데...

우리 홍쫑의 번역은 없는거지 (ㅇㅅㅇ과 ㅇㅇ는 이미 번역 나오고도 남음)

그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봤다.

내용은 안 어려워서 초벌은 후다닥 했으나 역시나 감수 과정이 넘나 빡센거지

난도로 따지면 코드블루 뺨치는 수준 ㅠㅠ

솔직히 이 인터뷰 일어로 하지도 않았을텐데 내가 왜 번역하고 있는지 -_-

특별히 새로울 건 없는 내용이지만 덕질 기념으로 투척

감독님과 작가님 인터뷰에도 언급이 있길래 그 부분만 번역하려다

이 인터뷰가 넘나 장문이라 번역하다가 이미 지쳤고... 

내키면 생각나겠지 (아니면 누가 좀 해서 올려주길 바람)

다행스럽게도 감독과 작가 인터뷰는 이미 번역된 글이 있음 (일거리 줄었음. 만세!!!)


『王は愛する』撮影現場リポート④ ワン・リン役のホン・ジョンヒョン インタビュー  – 田代親世の韓国エンタメナビゲート

http://koisuru-hangryu.com/column/3835/




『王は愛する』撮影現場リポート④ ワン・リン役のホン・ジョンヒョン インタビュー 

『왕은 사랑한다』 촬영현장 리포트④ 왕린 역 홍종현 인터뷰

 

「アンニョンハセヨ~」とさわやかに登場したホン・ジョンヒョン。「遠くまでいらっしゃいましたね」と日本の取材陣をねぎらう彼の言葉からインタビューが始まりました。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며 상큼하게 등장한 홍종현. 「멀리까지 오셨네요」라며 일본의 취재진을 위로하는 그의 말로 인터뷰가 시작되었습니다.



―「王は愛する」に出演した理由についてお聞かせください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서 들려주십시오


一番の大きな理由は台本ですね。リンはいつもウォンの側で彼を見守り、彼のよき理解者、誰かのために自分をささげる役。ありそうでなかった役です。そこに男同士のブロマンスもあり、とても新鮮に感じました。また、シワンさんやユナさんなど実力人気共に高く、一度は共演してみたかった役者さんです。そして『ママ~最後の贈りもの~』でも一緒だった監督で、ぜひ出演したいと思いました。

가장 큰 이유는 대본이네요. 린은 항상 원의 옆에서 그를 지키고, 그의 좋은 이해자,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헌신하는/희생하는 역할. 있을 듯하면서 없었던 역할입니다. 거기에 남자끼리의 브로맨스도 있어, 매우 신선하게 느꼈습니다. 또, 시완 씨나 윤아 씨 등 실력 인기 함께 높은, 한번은 공연하고 싶었던 배우입니다. 그리고 『마마~마지막 선물~』에서도 함께 했던 감독으로, 꼭 출연하고 싶었습니다.

 


―ユナさんが、リン役はまさにジョンヒョンさんそのものだと言ってましたよ。

―윤아 씨가, 린 역은 바로 종현 씨 그 자체라고 말했어요.


実は昨日ユナさんから食事の最中にそう言われて…うれしかったです。なぜなら、リンの配役がなかなか決まらず、シワンさんとユナさんは誰がキャスティングされるのかとっても気になっていたと聞きました。3人の関係性がすごく大事なので。だから僕が決まったと聞いて二人はどう思ったんだろう~と不安だったので。それを聞いてなんだかほっとしたんです。すごくありがたくて、僕の方が年上だけど思わず手を差し出して「おお、ありがとう~」と握手してしまいました(笑)。

사실은 어제 윤아 씨에게 한창 식사 중에 그렇게 들어서…기뻤습니다. 왜냐하면, 린의 배역이 좀처럼 정해지지 않아, 시완 씨와 윤아 씨는 누가 캐스팅될지 매우 궁금했다고 들었습니다. 3명의 관계성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정해졌다고 듣고 2명은 어떻게 생각했을까~라고 불안했었기에. 그말을 듣고 왠지 안심했습니다. 정말 고마워서, 제가 연상이지만 무심코 손을 내밀어 「어, 고마워~」라고 악수해버렸습니다 (웃음).

 


―リンは架空の人物ですが、台本を読んでみた感想は?監督や脚本家とはどんな話をしましたか?

―린은 가공의 인물이지만, 대본을 읽어본 소감은? 감독과 작가와는 어떤 이야기를 했습니까?


脚本家先生は僕のことが気になったみたいで、僕がどんな性格でどう演技するかなど色々と調べたり聞いてくれました。質問に対する僕の反応や癖なども考慮してくれ、僕が演じやすいように脚本を修正してくれました。監督は以前ドラマの現場で一緒だったこともあり、実際の僕の姿をよくご存じなので、そうした性格のどの部分をリンに重ねていけばいいかなどをわかりやすく説明してくれて確信が持てるようになりました。とてもありがたかったですね。

작가 선생님은 제가 신경쓰인 거 같아서, 제가 어떤 성격이고 어떻게 연기하는지 등 여러 가지로 조사하고 물어보셨습니다. 질문에 대한 저의 반응이나 버릇 등도 고려해주고, 제가 연기하기 쉽게 대본을 수정해주셨습니다. 감독은 이전 드라마 현장에서 함께 했던 것도 있고, 실제 저의 모습을 잘 알고 계시므로, 그런 성격의 어떤 부분을 린에 반영해가면 좋을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어요.

 


―時代劇の魅力とは?逆に難しいことは?

―사극의 매력은? 반대로 어려운 점은?


時代劇は、ある意味自分の意見などが取り入れやすいのかもしれません。事実に基づいた作品、脚色した作品であろうとも現代劇ではないので、演技の正確な答えがあってなさそうな感じがします。特に難しいのはその時代独特の言葉づかいですね。乗馬やら言葉づかいをその時代にあった風に演じなければならず、とても演技をする上で気を遣いますね。

사극은, 어떤 의미 자신의 의견 등이 반영하기 쉬울지도 모릅니다. 사실에 근거한 작품, 각색한 작품으로 있어도 현대극은 없으므로, 연기의 정확한 답이 있되 없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특히 어려운 것은 그 시대 특유의 말투네요. 승마나 말투를 그 시대에 맞게 연기해야 하므로, 연기를 할 때 너무 신경을 쓰네요.

 


―前作の『麗<レイ>~花萌ゆる8人の皇子たち~』では悪役でしたが、今回は真逆のキャラクターですね。

―전작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려<레이>~화맹 8명의 황자들~)』에서는 악역이었지만, 이번은 정반대의 인물이네요.


以前演じたキャラは悪役そのもので、シニカルで強い印象ですが、今回はウォンを一歩後ろから見守り手伝うキャラなので、確かに全く真逆なタイプですね。前回演じた悪役がまだ自分の中に残っていて、たまに強い感じがでてしまい撮影当初は戸惑いもありました。でも、架空の人物だから演技が難しいといったことは感じませんでした。

이전 연기한 캐릭터는 악역 그 자체로, 냉소적이고 강한 인상이지만, 이번은 원을 한 발짝 뒤에서 지켜보고 돕는 캐릭터이므로, 확실히 전혀 정반대인 편이네요. 전에 연기한 악역이 아직 제 안에 남아 있어, 가끔 강한 느낌이 나와버려 촬영 초기는 망설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공의 인물이기에 연기가 어렵다고 말한 것은 못 느꼈습니다.



―イム・シワンさんの護衛武士の役割ですね。アクションシーンが多そうですがどんな準備をされましたか?

―임시완 씨의 호위무사 역할이네요. 액션 장면이 많을 듯합니다만 어떤 준비를 하셨습니까?


乗馬やアクションは事前に習いました。撮影の合間を縫って練習もしています。前にも何作か時代劇に出ていまして、実は以前から時代劇のために乗馬やアクションの練習は欠かさず行っていたのですが、時代劇の撮影中そのようなシーンがほとんどなく、視聴者のみなさんにお見せする機会がなくて残念に思っていたんです。でも今回やっとそれが叶うと思うとなんだか嬉しくて、いつも以上に張り切って練習しています。上手くできるかはわまりませんが(笑)。

승마나 액션은 사전에 배웠습니다. 촬영 틈틈이 시간을 내어 연습도 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몇 작품인가 사극에 출연해서, 사실은 이전부터 사극을 위해 승마와 액션 연습은 안 거르고 하고 있었지만, 사극 촬영중 그런 장면이 거의 없어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선보일/보여드릴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드디어 그것이 이뤄진다고 생각하니 왠지 기뻐서, 평소 이상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웃음).



―イム・シワンさんとのブロマンスがこの作品でとても重要な部分だと伺いました。2人は実際にとても親しくなったと聞きましたが演技してみた感触は?

―임시완 씨와의 브로맨스가 이 작품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실제로 상당히 친해졌다고 들었습니다만 연기해본 느낌은?


シワンさんとの仲ですか…。僕が努力したと言うよりも逆にありがたかったですね。

시완 씨와의 사이인가요…. 제가 노력했다고 말하기보단 오히려 고마웠네요.

シワンさんは、自分は人見知りだと言いますが、僕からしたらそんなこと一切ありませんね。ぼくは人見知りで、親しくなるまで時間がかかるタイプです。遊びに行くのもそうですし、家に招待してくれたのもすべてシワンさんからの提案でした。今までいろんな方と共演しましたが、ここまで短期間で親しくなったのは初めての事です。これってすごく大事なことだと思うんです。撮影開始前に共演者が既に打ち解けていて、リラックスした雰囲気で撮影に挑むことは。今回は本当にシワンさんのおかげで撮影にスムーズに入っていくことができました。家に招待しておいしいものをごちそうしてくれました(笑)

시완 씨는, 나는 낯가림을 한다고 말했지만, 제가 보기에 그런 게 전혀 없네요. 저는 낯을 가리고, 친하게 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타입입니다. 놀러가는 것도 그렇고, 집에 초대해준 것도 모두 시완 씨에게서의 제안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분과 공연했지만, 여기까지 단기간에 친해진 것은 처음입니다. 이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촬영 시작 전에 공연자가 이미 마음을 터놓고 있어, 편안한 분위기로 촬영에 도전한/임한 것은. 이번은 정말 시완 씨 덕분에 촬영에 순조롭게/원활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집에 초대해서 맛있는 것을 대접해주셨습니다 (웃음)

 


―親友と一人の女性を同時に愛し葛藤するリンのような状況が実際に起きたら、自分だったらどのような選択をしますか。

―친구와 한 여성을 동시에 사랑하고 갈등하는 린 같은 상황이 실제로 일어나면, 자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합니까?


友情か愛情かを選択する経験は…、ありますね。でもその時、僕には選択する権利すらありませんでしたよ~(笑)。どっちを選択するかはやはりどんな状況によるかでしょうね。二人の仲から必ず一人を選ばなければならないとなると…。やはり、愛情を選ぶでしょうね。なぜなら、男同士なら何があっても最終的に理解してくれると思っています。もし仲違いしたとしても、です。実は僕も昔、そういうことがあって相手の男性を許した覚えがあります(笑)。

우정인지 사랑인지를 선택한 경험은… 있네요. 그런데 그때, 저에게는 선택할 권리조차 없었어요~ (웃음).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역시 어떤 상황인가네요. 두 사람 사이에서 꼭 1명을 선택해야 한다면…. 역시, 사랑을 선택하겠죠. 왜냐하면, 남성끼리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최종적으로 이해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사이가 틀어졌다고 해도, 입니다. 사실은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어 상대 남성을 용서한 기억이 있습니다 (웃음).

 



―事前制作に関してはいかがですか?

―사전제작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普段撮影しているドラマと比べると撮影時間や期間は長いかもしれません。事前制作の一番の利点は撮影前に共演者同士で話し合う時間がたくさんあることだと思います。他のドラマではこのように時間がとれることはまずありませんからね。僕もそのおかげで撮影にスムーズに入っていけました。

보통 촬영 중인 드라마와 비교하면 촬영시간과 기간은 길지도 모릅니다. 사전제작의 최대 이점은 촬영 전에 공연자끼리 서로 의논하는 시간이 많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드라마에서는 이렇게 시간을 낼 여유가 일단 없으니까요. 저도 그 덕분에 촬영에 순조롭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ただ、台本をもらっても先を読んではいけなくて、今後の展開が全くわからないので今の自分の置かれた状況や感情を正確に理解し、それを演じることが大変ですね。

다만, 대본을 받아도 다음 부분을 읽어서는 안 되고, 앞으로의 전개를 전혀 몰랐기 때문에 지금 자신이 처한/놓인 상황과 감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것을 연기하는 것이 어렵네요.

 


―『麗<レイ>―花萌ゆる8人の皇子たち』も事前制作でしたが、あの時は最後までストーリーわかって演じていたんですか?その時も今回のようにやりながら台本ができていくという感じ?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려<레이>~화맹 8명의 황자들~)』도 사전제작이었습니다만, 그때는 마지막까지 이야기를 알고 연기하고 있었습니까? 그때도 이번처럼 하면서 대본이 완성되가는 느낌?


今回の形に似ていたと思います。でも『麗~』では自分のキャラクターが最後どうなるかまでは分かって演じていましたので、自分が死ぬ前にその過程をどう描こうかについてたくさん悩みましたが、このドラマでは、僕ら3人の関係は今は良いのですがあとでほころび始めますし、仲たがいもし葛藤も生まれて~というように発展していくので、あとの台本を読んでしまったらその感情を予想して演技してしまうんじゃないかと監督が憂慮なさったようで、監督も脚本家先生も、僕には小説も見てはダメだとおっしゃいました。実は小説とはキャラクターがすこし違いますし。

이번 형태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달의 연인』에서는 제 캐릭터가 마지막에 어떻게 될지까지는 알고 연기하고 있었기에, 제가 죽기 전에 그 과정을 어떻게 그려갈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지만, 이 드라마에서는, 저희 3명의 관계는 지금은 좋지만, 이후 사이가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해, 사이가 틀어지기도 갈등도 생겨나고~ 라는 이야기로 발전해가기 때문에, 다음 대본을 읽어 버리면 그 감정을 예상해서 연기하게 되지 않을까라고 감독이 우려하신 듯해서, 감독도 작가 선생님도, 저에게도 소설도 봐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소설과는 캐릭터가 조금 다르고요.

自分の役がどうなるのかわからない状況で、自分の置かれた状況に一瞬一瞬しっかり集中するということを積み重ねていけば、新たな状況が迫って来ても上手く受け入れて表現できるどろうと今は思っています。監督がとにかく今の台本を見ろとおっしゃったので、とっても気になりながら待っているところです。

제 역할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이 처한/놓인 상황에 순간 순간 제대로 집중하는 것을 쌓아가면, 새로운 상황이 다가와도 잘 받아들이고 표현할 수 있을까라고 지금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아무튼 지금의 대본을 보라고 말씀하셨기에, 매우 궁금해하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今回は少し、新しいタイプの挑戦なんですね?

―이번은 조금, 새로운 타입의 도전이네요?


そうですね。

그렇네요.

 


―ユナさんの第一印象は?一緒に演じてみてどうですか?

―윤아 씨의 첫인상은? 함께 연기해보니 어땠습니까?


以前、モデルをしていた頃、撮影現場で見かけたことはあります。その時は挨拶を交わすだけでしたので、話したのは今回が初めてですね。撮影当初はユナさんが女性ということもあり慎重に接していました。性格が良くサバサバしているからか、失礼なことですが、今ではシワンさんと一緒にからかったりもします。彼女って可愛らしく女性らしいので、何だか話しづらそう見えますが、実はとても接しやすいんですよ。サバサバして男勝りな役柄ということもあり、たぶん皆さんはこのドラマで新たなユナさんを発見するでしょう。撮影中に感じたことですがユナさんはサン役にぴったりだなとつくづく感心しました。

이전, 모델을 하고 있던 때, 촬영현장에서 봤던 적은 있습니다. 그때는 인사를 나눴을 뿐이었기에, 대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촬영 초기는 윤아 씨가 여성이라는 것도 있어 신중하게 대하고 있었습니다. 성격이 좋고 시원하게/소탈하게 하고 있어서인지, 실례되는 일이지만, 요즘에는 시완 씨와 함께 놀리기도 합니다. 그녀는 귀여운/사랑스러운 여성인 것 같아서, 왠지 말하기 어렵게 보였지만, 사실은 매우 대하기 편해요. 소탈해서 남자 못지 않은 역할이란 것도 있어, 아마 여러분은 이 드라마에서 신선한/새로운 윤아 씨를 발견하겠죠. 촬영 중에 느낀 것이지만, 윤아 씨는 산 역에 안성맞춤이라고 정말 감탄했습니다.

 


―今後俳優としてやってみたいキャラクターやジャンルは?

―앞으로 배우로서 해보고 싶은 캐릭터나 장르는?


明るくコミカルな役を演じてみたいですね。

밝고 익살스러운/코믹한 역할을 연기해보고 싶네요.

 


―どんな役者になりたいですか。また、本作品でどんなホン・ジョンヒョンを視聴者にみせたいですか。

―어떤 배우가 되고 싶습니까? 또,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홍종현을 시청자에게 보여주고 싶습니까?


その質問2つに共通する答えになると思います。前回演じた悪役のイメージが強いため視聴者の方々はリンを演じる自分に最初、違和感を覚え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悪役のイメージばかりが固定するのではなく、前回とは違ったホン・ジョンヒョンをこのドラマで見せられるのではと思っています。そういう機会が来るのを僕もずっと願っていましたし…。このドラマを通して前回の悪役のイメージを払拭したいです。あー彼ってこんな役もできるんだ!とみなさんに思ってもらいたいですね。

그 질문 2개에 공통되는 대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연기한 악역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시청자 분들은 린을 연기하는 저에게 처음, 위화감을 느끼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악역 이미지만은 고정하는 것이 아닌, 전과는 다른 홍종현을 이 드라마에서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회가 오길 저도 계속 바라고 있었고…. 이 드라마를 통해서 전의 악역 이미지를 *깨끗이 없애고/불식하고 싶습니다. 아─ 그가 이런 역도 가능하구나!라고 여러분이 생각해주시면 좋겠네요.

 


―撮影現場のムードメーカーは?

―촬영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는?


やはりシワンさんでしょう。僕らが年下ということもありますが、誰に対しても気兼ねなく接してくれますね。彼がすごいのは決して無理して努力している訳ではなく、本心からの行動だからです。僕は彼ほど気遣いができるとは思っていませんが、彼から学ぶことは多くて、自分もそうなりたいと心がけたいです。彼は撮影シーンに合わせたムード作りがとても上手です。面白いシーンでは冗談を言ったりしておちゃらけてみせて、シリアスなシーンは事前に話し合うなど。適切に場の雰囲気づくりをしてくれるんです。

역시 시완 씨죠. 저희들이 연하라는 것도 있지만, 누구에게나 스스럼없이 대해주네요. 그가 대단한 것은 결코/절대 무리해서 노력하는 게 아닌, 진심으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처럼 배려가 가능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에게 배우는 것이 많아, 저도 그렇게 되고 싶다고 마음에 새깁니다. 그는 촬영 장면에 맞춘 분위기 *조성을/만들기를 정말 잘합니다. 재미있는 장면에서는 농담을 말하거나 해서 *실없는 모습을 보이고, 진지한 장면은 사전에 의논하는 등. 적절히 현장의 분위기 조성을 해줍니다.

 


―日本で思い出に残っている場所は?好きな食べ物。エピソードがあれば。

―일본에서 추억이 있는 장소는? 좋아하는 음식. 에피소드가 있다면.


日本の温泉に初めて行きました。くまもんがいるところ…、熊本!九州に行きテレビ番組でくまもんと共演したのですが、可愛さがもう半端ないですね。(ここで急にテンションが高くなり、くまモンについてしばし熱弁をふるうジョンヒョンが可愛い…)

일본의 온천에 처음 갔었습니다. 쿠마몬이 있는 곳…, 쿠마모토! 큐슈로 간 TV 프로그램에서 쿠마몬과 공연했던 것이지만, 귀여움이 정말 엄청났어요. (여기에서 갑자기 기분이 고조되어, 쿠마몬에 대해 잠깐 열변을 토하는 종현이 귀여워…)


あの魅力にすっかりハマってしまい、いまだに忘れられません。番組内でくまもんの可愛いらしさについて話をしたら案の定、ファンの方がグッズを送ってくれました。

저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려,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쿠마몬의 귀여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아니나다를까, 팬분들이 굿즈를 보내주셨습니다.


今思うと生まれてこのかた温泉に1~2回しか行った事がないので、日本の温泉は良かったですね~。あと、日本の良さは食べ物がどこに行っても美味しいことですね。昔、日本のコンビニでお弁当を買ってたべたのですが、それすらも美味しかったことに驚きました。美味しいものが多いので、日本に行くと、食に一番お金を使います。もちろんショッピングもしますが、やはりほとんどは食べ物で、一日に5食は食べます。美味しいものを小量づつ…。うーん…一番好きな食べ物ですか…。なんでしょうね。お好み焼き、焼肉(和牛)、ラーメン、寿司…、うん、寿司ですね、今食べたいのは。友達から勧められたのですが、日本のローストビーフ丼がとても美味しいらしく、ぜひ食べてみたいですね。

지금 생각하면 태어나서 이 ~ 온천에 1~2번밖에 간 적이 없어서, 일본의 온천은 좋았네요~. 그리고, 일본의 장점은 음식이 어디에 가도 맛있는 것이네요. 예전에, 일본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서 먹었는데, 그조차도 맛있었던 것에 놀랐습니다. 맛있는 것이 많아서, 일본에 가면, 음식에 가장 많이 돈을 씁니다. 물론 쇼핑도 하지만, 역시 대부분은 음식으로, 하루에 5끼는 먹습니다. 맛있는 것을 조금씩…. 으~ㅁ…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요…. 뭘까요. 오코노미야키, 불고기(와규), 라면, 초밥…, 음, 초밥이네요,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친구에게 추천받았습니다만, 일본의 로스트 비프 덮밥이 정말 맛있다고, 꼭 먹어보고 싶네요.


(160902) MBC Every1 헬로우 큐슈

http://nstore.naver.com/broadcasting/detail.nhn?productNo=2435873

네이버 N스토어│HD - 1280x720, 1.42GB [구매: 무료]


http://tv.naver.com/hellokyushu/playlists
<헬로우 큐슈> 본편 무료 시청가능

<미공개>'헬로우 큐슈' 김영광X홍종현 너네 어디까지 아니? (1080p)
http://tv.naver.com/v/1086267

(160804) [All The K-pop] JONG HYUN&YOUNG KWANG in KYUSHU (720p)
https://youtu.be/mNND0jbP254

(Hello Kyushu 헬로우 큐슈) Preview part.1
https://youtu.be/94oIaFomQqU
(Hello Kyushu 헬로우 큐슈) Preview part.2
https://youtu.be/5vAqyM5iowA
(Hello Kyushu 헬로우 큐슈) Preview part.3
https://youtu.be/17hLZZmQCPI


cf. (130501/130508) QTV 리얼 메이트 인 호주 골드코스트, 김영광&홍종현
http://tv.naver.com/v/51096/list/4969

[QTV] Real Mate in 호주 골드코스트, 김영광&홍종현: 티저1 (놀기ver.) - YouTube
https://youtu.be/IIQuvkG8q5Y
[QTV] Real Mate in 호주 골드코스트, 김영광&홍종현: 티저2 (남신ver.) - YouTube
https://youtu.be/oj_vLP4sKRo
[QTV] Real Mate in 호주 골드코스트, 김영광&홍종현: 티저3 (골코ver.) - YouTube
https://youtu.be/9P32fDmmb3E

[QTV] Real Mate in 호주 골드코스트 김영광&홍종현: 1회 예고 - YouTube
https://youtu.be/WjTVVZPYeY8
[QTV] Real Mate in 호주 골드코스트, 김영광&홍종현: 2회 예고 - YouTube
https://youtu.be/BE-hpeWTuFo

[QTV] Real Mate in 호주 골드 코스트 김영광&홍종현: 이벤트 예고 - YouTube
https://youtu.be/9tELAqaaN1o


ここで天気が晴れてきたので撮影再開の知らせが入り、スタッフに呼ばれるジョンヒョンさん。

여기에서 날씨가 맑아지기 시작해서 촬영 재개의 소식/알림이 와서, 스태프에게 불려가는 종현 씨.


「撮影に戻りますね、ご苦労様でした、済州島までいらっしゃって」

「촬영에 돌아갈게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주도까지 와주셔서」


と、最後もねぎらいの言葉を忘れずに現場に戻っていきました。

라고, 마지막도 위로의 말을 잊지 않고 현장에 돌아갔습니다.


ホン・ジョンヒョンさんは、すっとしたきれいな顔立ちだけに、一見クールにも見えますが、実際にお会いすると、優しくて、実年齢よりはもっと若く素朴な感じを受けました。「他の二人は寒がりみたいですが、僕はこのくらいの寒さだったら平気です」と言いながら、途中から熱くなってきたのか、ダウンコートを脱いでインタビューに答えていました。話題がくまもんと食べものの話になると、とたんに‘男の子’のようなあどけない感じになって、クールな印象が一変。監督が言っていたように、本来はとても純粋な少年のような人なのだということが良くわかりました。『王は愛する』では、そんなホン・ジョンヒョンのこれまでの作品では見られなかった純粋な男性像が見られるそうなので、楽しみです。

홍종현 씨는, *순백한/때묻지 않은 예쁜 얼굴만큼, 언듯 보면 쿨하게도 보이지만, 실제로 뵈니, 상냥하고, 실제 나이보다는 더 젊고 소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2명은 추위를 잘 타는 것 같지만, 저는 이 정도의 추위라면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도중에 더워졌는지, 다운 코트를 벗고 인터뷰에 답하고 있었습니다. 화제가 쿠마몬과 음식의 이야기가 된, 순간, '남자 아이'같은 천진난만한 느낌이 되어, 쿨한 인상이 급변. 감독이 말했던 것처럼, 실제는 매우 순수한 소년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았습니다.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그런 홍종현의 지금까지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순수한 남성상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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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veryday 嵐 Mi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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